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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청소년문화의집 ‘집! 콕! 챌린지’ 마무리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코로나 19 급속한 확산으로 집!콕! 생활이 중요한 시점에 비대면 놀이 체험 수업‘집! 콕! 챌린지 5탄- 우리 가족 집에서 함께 놀자’프로그램을 6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8일 마쳤다.

2020년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평소 문화의집을 방문하여 진행했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집콕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집콕 챌린지 5탄-우리가족 집에서 함께 놀자!’ 프로그램은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악기를 만들어 캐롤송을 부르며 즐기는 ‘우리 가족만의 캐롤송 만들기’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작은 크리스마스 크리 만들기인‘우리집에 어울리는 행잉 트리 만들기’2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참가자 모집은 요즘의 시대 상황 때문인지 10분만에 마감되어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드라이빙 스루로 재료를 받아 가 가족과 함께 영상을 보며 프로그램을 즐겼다는 참가자 정예나 양의 가족은 “코로나 때문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없었는데, 각자 트리를 만들어 자기 방에 걸어 놓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집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한 바른 성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초 청소년 온라인 복면가요제, 현재 보드게임 무료 대여 서비스 등 코로나 상황에 발 맞춰 집에서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심있는 시민은 문화의집 소식에 귀를 기울이면 좋을 것 같다. 문화의집 소식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 등에서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을 검색하면 만날 수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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