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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 여성가족부 장관상

고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모해’(회장 황두경, 연초고2)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서 진행한 경남청소년자원봉사대회 콘텐츠(개인) 부분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29일(토)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별시상으로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동아리 ‘모해’(모퉁이에 해를 비추다)는 교사를 진로 목표로 초등학생 멘토링 활동을 하는 동아리로서 올해 초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이었던 멘토링 수업을 보류하고 있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영상을 만들어 멘토링 활동을 진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로 멘토링 동아리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영상을 제작한 황두경(연초고 2) 양은 경남청소년지원재단의 콘텐츠 개인 부문에 본인의 활동경험과 이번 멘토링 영상을 우수사례로 공모 신청한 결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황두경 양은 “코로나19로 인해 동아리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했는데 동아리 지도 선생님의 추천으로 영상을 준비하기가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었으나 새로운 분야를 알게 돼서 더없이 좋은 경험이었다. 이 결과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수상작 영상은 고현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원봉사활동 우수 운영터전으로 수상하게 되었으며, 2017년부터 4년 연속 우수운영터전으로서 기염을 토했다.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기획, 학습, 요리, 재능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www.youth.go.kr)로 시설운영지원 청소년 봉사활동도 모집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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