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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운 중견회사들, 산업 발전 견인한다데크씨에스피·코마린 업무협약 체결

조선·해운 중견회사들이 확실한 기술력으로 손을 맞잡아 산업 발전을 견인할 전망이다.

㈜데크씨에스피(대표 오재옥) 와 ㈜코마린 (대표 김용태, www.comarin.co.kr)은 조선·해운 기자재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을 지난 18일 ㈜데크씨에스피 김해 본사에서 체결했다.

㈜데크씨에스피는 모기업인 전진기업을 2000년2월 설립했으며, 고분자 복합재료 FRP(GRP, GRVE, GRE), 기타 이중 복합재료의 파이프 및 부속품 분야의 선두주자이다.

특히 이 회사는 다량의 외산 제품을 국산화 하였으며, 다양한 규격의 제품과 수많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코마린은 2020년 설립된 전문회사로, 조선·해운 및 IT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조선·해운 비즈니스 온라인 통합 플랫폼 스탬프(STAMP, Shipbuilding + Tools + Architecture + Marine + People)를 기반으로 조선·해운 산업에서 필요한 인력, 기술, 기자재, MRO, 디지털트윈 등의 DB를 오픈 플랫폼화해 사용자와 공급자에게 경쟁력(품질, 원가, 기술향상 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관련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분자 복합재료 FRP(GRP, GRVE, GRE), 기타 이중 복합재료의 파이프 및 부속품 시장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조선해운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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