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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면에 ‘전통한옥관광호텔’ 신축 추진
▲ 조감도

거제면에 ‘전통한옥관광호텔’ 신축이 추진된다.

삼부토건은 472억원 규모의 거제시 전통한옥관광호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실 착공 후 24개월이다. 입지는 거제면 일원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삼부토건은 2006년 국립대구박물관 및 2010년 백제 양식의 전통 목조건축물 142개 동을 신축하는 부여 백제역사 재현단지를 준공했고, 2015년 국내 대표적 한옥호텔인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을 준공한 이력이 있다. 2018년에는 경복궁 흥복전 권역복원공사를 마친 바 있다.

올해에도 봉은사 서래원, 김천사명대사공원 테마파크, 안동 한국문화 테마파크 조성사업 등을 준공 또는 준공예정으로 전통 목조건축물에 특화된 기술력으로 문화재공사 시공실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전통문화재 공사에 독보적인 경쟁력을 지닌걸로 알려진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한옥호텔 등 전통문화재 공사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전통한옥호텔을 신축해 일상생활에 지친 고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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