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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국회의원, 태풍 ‘하이선’ 피해현장 방문

피해시민 위로 및 응급복구와 항구적 안전대책 마련 촉구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국민의힘, 55)은 지난 7일 국회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거제로 내려와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현장을 방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이번 태풍으로 최대 피해가 발생한 ‘삼오르네상스아파트 절개지 붕괴’ 현장이었다.

서일준 의원은 거제시청 관계자들을 만나 빠른 응급복구와 항구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국회 차원의 조치가 필요할 경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삼룡초등학교에 임시로 마련된 피해주민대피소로 이동한 서 의원은 피해시민들을 일일이 만나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복구와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를 약속했다.

이외에도 서 의원은 사등면 경남아너스빌 진입로법면유실 현장과 상습침수 지역인 사등면 청포 들막마을을 둘러보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서 의원은 이번 태풍피해 외에도 9호 태풍 ‘마이삭’ 내습 당시에도 서울에서 곧바로 피해현장을 방문, 응급복구를 위한 주민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앞서 서 의원은 장마에 따른 빈산소수괴현상 발생 및 피해를 입은 양식어장을 직접 방문하고 어업인들을 위로하는 한편 대정부 질의를 통해 관련부처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청하기도 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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