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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불만, 시청 찾아 '휘발유 협박' 경찰 체포

코로나19와 관련한 ‘집합금지 명령’에 불만을 품은 모 유흥업주가 거제시 담당부서를 찾아 협박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50) 씨는 OO나이트클럽 운영자로 28일 오전 10시 거제시 본관 2층 환경위생과 사무실에서 미리 준비한 휘발유(10리터)와 라이터, 잭나이프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다 같이 죽자”며 협박한 혐의다.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지역경찰과 형사들이 현장 출동해 10시 11분경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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