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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센텀병원 '수술실 새단장' 개소치료와 수술 모두 가능한 병원으로 발돋움
이종삼 이사장

JSC재단(이사장 이종삼) 산하 맑은샘센텀병원(의료법인 동과의료재단‧이사장 하미영)이 수술실을 새롭게 만들어 지난 5일 감사 예배를 겸한 개소 행사를 열었다.

개소식에는 서일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기풍 시의원과 주민, 지역 목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감사예배를 드리고, 2부 수술실 개소 커팅식을 했다.

맑은샘센텀병원은 이번 수술실 새단장으로 옥포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정형외과 진료에 책임을 다한다는 각오다. 앞서 지난해 11월 옥외주차장을 확장 준공한데 이어, 내과와 정형외과, 신경과 외래진료와 150 병상의 쾌적환 입원환경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거제 유일의 ‘신경과’ 진료기관으로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와의 협약을 맺어 치매 검사와 판정, 치료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며 ‘365 안심병동 간병서비스’도 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병원으로서 현대식 수술실을 새롭게 만들어 치료하는 병원이자 수술하는 병원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SC재단은 사회복지법인 갈릴리사랑의 집과 의료법인 동과의료재단, 성념의료재단을 통해 거제지역 복지와 의료에 큰 몫을 하고 있다. 굿뉴스요양병원, 맑은샘병원, 맑은샘센텀병원을 잇따라 설립 및 인수하면서 새롭고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추구하는 의료‧복지 종합 공동체로 우뚝 섰다.

수술실 개소 커팅식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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