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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떡집, 통기타 3대 후원

고현시장에 있는 소문난떡집(대표 신종엽)은 지난 1일 옥포청소년문화의집 한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통기타 3대를 후원하는 선행을 했다.

신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지역 경기의 활성화와 더불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문난떡집은 2010년부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인연을 맺고 매년 장학금, 물품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또 지역의 위기가정 청소년들에게는 사랑의 치킨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는 떡을, 그리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현동 주민센터에 마스크 기부 등 지역사회 어려운 곳을 보살피며 많은 곳을 후원하고 있다.

옥포문화의집 김미희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자영업 매출 하락으로 힘든 상황에 기부가 쉽지 않을텐데, 전문 음악 수업을 위해 필요했던 어쿠스틱 통기타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울방과후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인한 3개월간의 긴 휴업기간을 종료하고 현재 정상 운영 중이며, 청소년들의 통합적 교육 서비스를 위해 방과 후 학습 및 활동, 생활 지원 등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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