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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위험물저장소 국가안전대진단

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는 2일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생활속 안전 위험 요소를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다.

산업자원통상부, 소방, 해경, 거제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ㆍ특별소방안전점검은 경남소방안전본부 계획에 의거 지정수량 3천 배 이상의 대량 위험물저장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발굴해 개선대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중점 진단사항은 ▲위험물제조소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안전관리자의 근무 실태 조사 및 안전컨설팅 ▲사고 발생 시 자체 위기대응능력 운영 여부 확인 등이다.

조길영 서장은 “위험물 사고는 평소 관리주체의 자체 점검과 안전에 대한 관심으로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도ㆍ점검으로 위험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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