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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회 선진지 견학

거제시의회 거버넌스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회(회장 전기풍)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충남 논산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황명선 시장의 취임 후 전국 최초로 마을자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현재 494개 마을 전체에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며 2019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받은 논산시를 방문, 거제시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회는 의정활동교류 차원에서 논산시의회를 방문해 김진호 의장을 만나 양 의회 간 교류 확대를 통한 상호협력을 논의했고, 논산시청을 방문해 논산시 마을자치분권과 양미호 팀장으로부터 논산시의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관련 주요 정책의 설명을 들었다.

이튿날 다시 논산시청을 찾은 연구회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만나 지금의 논산시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정책의 배경과 지향점, 거제시 접목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고 마을자치분권과의 안내로 강경읍 채운2리 황금빛 마을을 찾아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전기풍 회장은 “먼저 논산시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가 생활 속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책결정자의 확고한 의지와 행정과 주민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거버넌스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교량이 되어 주민자치의 확립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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