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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면 저수지 ‘이색 포토존’ 눈길대표 사진작가 류정남 씨 3번째 포토존 작품

동부면(면장 윤현규)이 동부저수지 주변에 이색 포토존을 최근 조성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부저수지는 주변 둘레 0.6km 구간에 조성된 데크를 따라 거닐며 사시사철 다채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기에 거제의 아름다움을 품은 숨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흔히 ‘거제도’ 하면 몽돌과 푸른 바다를 연상하지만, 동부면에는 바다에서 느낄 수 없는 고즈넉함을 간직한 특별한 저수지가 있다. 산책로를 따라 동부저수지를 거닐다 보면 저수지 끝자락에 새롭게 조성된 포토존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거제 대표 사진작가 류정남 씨의 3번째 포토존 작품이다.

류 작가는 구천댐 ‘단풍액자’, 남부면 ‘근포땅굴’에 이어 동부 저수지 ‘바우박들’ 포토존을 완성했다.

류정남 작가는 거제도의 숨은 비경 200여 개에 포토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동부저수지 '바우박들' 포토존은 윤현규 동부면장과 이미혜 계장이 류 작가에게 의뢰해 조성했다.

윤현규 면장은 “아름다운 동부저수지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인생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을 만들게 되었으며 이번에 발굴한 포토존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거제도 동부관광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명소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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