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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전22 꽃동산 환경정비

봉사단체 '청년비전22(회장 사재웅)'는 지난 21일 무더위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수 회원 및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꽃동산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난해 식재한 나무와 꽃들 사이에서 제초작업과 쓰레기 등을 회수함으로써 고현천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청년비전22 신상범 상문지회장은 “무더위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참석한 회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수시로 꽃동산을 가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년비전22는 20대에서 50대로 구성된 단체로서 매년 희망나눔 문화체험,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집수리봉사, 장애인을 초청해 마음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행, 다양한 바자회를 열어 한부모 자녀 등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거제전역 자연환경 정화활동, 거제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 등 모범단체로 자리잡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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