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봉사/기부
코로나19 타파 봄맞이 대청소

거제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거제IL, 센터장 김은동)는 최근 코로나19의 사회적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재가 장애인의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지역사회 활동 참여를 위해 장애인 동료상담 및 권익옹호 강화 서비스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둔덕면 거주 재가 장애인(J모씨)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동료상담의 과정에서,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과,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시민운동 및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둔덕면 사무소에 민원 봉사를 의뢰해 건강한 봄맞이 대청소가 이루어졌다.

김은동 센터장은 “둔덕면 주민의 환경 개선 활동은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재가 장애인에게 자립생활 기술 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 둔덕면사무소(맞춤형복지계장 김경신)담당 직원들과 거제시둔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석곤)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 이 모 씨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희망 찬 새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게 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이 지역 사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이웃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둔덕면 지역주민들도 이웃을 돕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거제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저희 거제 IL센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유관 기관들과 활발하게 연계하고 지역자원을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정기 후원은 새거제신문의 신속 정확한 뉴스 및 정보 제공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