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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녹, 대우조선해양 최우수협력사 선정

2009년 대우조선해양(주) Green Partner 우수업체, 2017년 DSME HSE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주)삼녹이 꾸준한 노력과 차곡차곡 쌓은 성과로 2019년 DSME 최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녹(대표이사 이헌국)은 연초면 오비에 본사를 둔 용융아연도금, 도장, PIPE SPOOL제작, 물류 등 조선기자재 및 Plant, 태양광, 관급공사 도금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오비산업단지 내 본사 공장과 더불어 거제면에 제2공장(삼녹ENG), 사등면에 제2물류장(은성)을 두고 있다.

2006년에 설립한 (주)삼녹은 2007년 대우조선해양㈜와 공사도급 및 협력사로 계약을 체결해 13년째 협업하고 있으며, 그 다음해인 2008년에는 삼성중공업과 계약을 체결해 거제 양대 조선소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주)삼녹은 고용노동부 선정 ‘작업장 우수 혁신기업(2010년)’, 싱글PPM품질인증(2012년), KS제품인증(2013년) 등의 성과를 쌓아 핵심 기업으로서 가치를 높이고, 품질혁신부분에서는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2015년)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조선경기 불황속에서도 지난 2018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창출에 주력하고 있고, 2019년에는 국가뿌리기업인증 및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의 탑까지 수상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혁신기업의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헌국 대표는 “신뢰를 통한 업계 최고를 목표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품질 및 생산성을 향상시켜 조선경기 및 경제불황 속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기술과 품질을 발전시킴으로써 더욱더 혁신된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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