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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추락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16일부터 닷새간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차량추락 방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통영해경은 지방자치단체(거제·통영·사천시, 고성·남해·하동군), 경상남도 항만관리사업소와 함께 최근 2년간 차량추락사고 다발지역에 대해 현장 시설물 조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은 그간 ‘연안해역 안전시설물 점검’에서 나아가 ‘차량추락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차량추락 사고 발생지역에서 차량 추락방지 시설물(스토퍼, 차폐시설 등) 손상여부 점검, ▲설치 장소 적정성·추가 설치 필요성을 파악해 해당 유관기관에 통보해 시정할 계획이다.

한편 통영해경은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사고사례 분석으로 각 관리청의 담당전문가를 참여시켜 연안사고 줄이기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며 봄철 낚시객 등 선착장, 물량장 차량 이용객들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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