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이슈
(주)삼녹, 코로나19 차단 총력방역 및 열화상카메라 가동 등 선제적 대응 최선

거제오비일반산업단지내 (주)삼녹(대표이사 이헌국)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양대조선 선박부품을 제조·납품하고 있는 강소·중견기업 (주)삼녹은 거제지역 확진자 발생을 전후해 ‘코로나19 대응팀’을 꾸려 ‘심각’ 단계로 두고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통근버스 탑승과 근무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발열 등 의심증상시 선별진료소 방문을 독려하고 있다.

회사 자체적으로도 모임과 발생지역 방문자제 등을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고, 회식등 자체 모임도 줄였다. 지난 2일부터는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열화상카메라로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회사 방문자 중 해외입국자는 공항검사를 받았더라도 사내부속의료실에서 체온확인 후 출입을 허용하고 있고, 다수 직원이 모이는 사내 식당과 사무실 입구에도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주)삼녹 자회사인 거제면 삼녹ENG(사장 이향근)도 방역 및 발열 여부 확인과 개인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헌국 대표는 “안전 등 의무교육과 코로나19 확산방지 교육을 하고 있고, 다수가 모이는 다른 교육은 전면 중지한 상태”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소강국면이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