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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설링 가득 채운 500 인파제1회 거제시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성황

제1회 거제시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대회장 정재권)가 오는 8일 오후 2시 지세포 돔관광호텔 세미나실에 마련된 특설링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500여 명의 전국 복싱인과 거제시민의 응원 속에 치러진 이번 대회는 변광용 거제시장의
축사와 김환중 거제시체육회 회장의 환영사, 정재권 대회장의 대회사로 시작해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8세부터 65세까지 고른 연령의 복서 15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복싱의 묘미를 선사하면서 복싱인기의 부활을 도모하기도 했다.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대회 전 과정을 KBS1-TV 생생투데이 제작진이 촬영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준비한 이강식 관장(이강식 복싱 아카데미)은 “대회 유치를 위해 도움주신 거제지역 상인 여려분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멀리서 오신 전국의 복싱체육관 관장님 및 임원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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