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거제시 고현버스터미널 열화상카메라 설치

거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지난 5일 고현버스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했다.

승하차장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37.5도를 넘으면 모니터에 경보화면이 뜨며, 기침이나 발열 등 이상증상 발견 및 중국 방문력 확인 시 선별진료소로 즉시 이송할 예정이다.

시는 감염병의 조기 발견과 전파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대규모 행사 자제 및 예방수칙 전파 등 각종 대책수립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아직 우리시 및 경상남도에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자칫 과하다 할 정도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국 방문(경유 포함) 뒤 14일 이내에 발열(37.5℃ 이상)을 동반한 호흡기 증상 및 폐렴 증상 발생시 즉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거제시보건소(055-639-6133)로 신고해야 함.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정기 후원은 새거제신문의 신속 정확한 뉴스 및 정보 제공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