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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효시공원 김성남 화가 기획 초대전3층 전망대 실내전시관 3월 말까지 개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수협효시공원이 2020년 새해를 맞아 김성남 화가 기획초대전을 오는 3월 말까지 개최한다.

한국인 최초 테일러재단 종신회원인 김 화가는 지난해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에서 기획한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전시’로 5월부터 6월 11일까지 초대전을 한 바 있고, 관람객 호평으로 ‘자연과 예술의 만남’을 기획한 ‘수협효시공원’으로 이어져 6월 12일부터 지난 연말까지 초대전을 열었다.

수협효시공원은 지난해 전시에서 관람객에게 호응과 감동을 준 김 화가에게 다시 요청해 새해 초대전을 열게 됐다. 김성남 화가는 “그동안 외로운 화업(畵業) 결실의 작품이 이렇게 대중에게 기쁨을 줄 수 있었다는 것이 감동이고, 작품 활동으로 실명의 위기에 처해 붓을 놓을까도 생각했는데 다시 시작할 큰 힘이 됐다”며 흔쾌히 응했다.

전시될 작품은 대중에게 친근감 있는 정물, 꽃, 여행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로 가조도의 미려(美麗)한 풍광(風光)이 보이는 3층 전망대 실내전시관의 특성과 따뜻하고 밝은 색의 미술작품으로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감성과 좋은 이미지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협효시공원은 앞으로도 기획, 전시 등을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열어 시설의 유연한 활용과 고객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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