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수축산업
거제축산농협, 흑자결산 달성황제한우 및 황제한돈 브랜드도 출시

거제축산농협(조합장 박종우)은 거제지역 불황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흑자결산을 달성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거제축협은 지난해 400여억 원에 달하는 경제사업 매출을 비롯해 어려운 지역 금융환경 속에서도 여수신사업 규모가 1조1천억여 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는 물론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경영위기와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경영인 출신 박종우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각고의 노력으로 흑자결산을 달성, 박종우 조합장의 능력을 검증 받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박 조합장은 특히 지난해 7월 ‘황제한우’, ‘황제한돈’ 브랜드를 출시해 거제 축산물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황제한우, 황제한돈은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양축가 조합원의 소득증대, 지역 축산업 발전에 한 몫을 할지 기대를 받고 있다.

박 조합장은 “맑은 공기와 천혜의 자연에서 자란 청정축산물을 전문경영인의 노하우와 거제축협의 최신식 축산물가공시설로 우수축산물 생산은 물론 소비기반을 튼튼히 갖춰 저렴하고 최고의 품질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겠다” 고 약속했다.

한편, 거제축협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위기를 기회로 轉禍爲福(전화위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각적인 경영을 구사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거제축협을 이룩하겠다는 각오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내 하나로마트 상동점과 거제축산농협 하나로마트 옥포점에서 ‘거제야 힘내라!’ 행사를 여는 등 지속적인 할인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