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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청소년문화의집 ‘우문현탐’ 5기 운영칠천량해전 및 옥포대첩기념공원 등 체험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 청소년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거제역사탐험대 우문현탐 5기 - 이순신장군과 임진왜란’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거제시 지원을 받아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5회에는 칠천량해전공원과 옥포대첩기념공원을 돌며 임진왜란과 이순신 장군에 대해 배웠으며, 지역의 문화관광지인 버드앤피쉬를 방문해 다양한 물고기와 새의 생태를 배워보는 시간을 무료로 마련했다.

칠천량해전공원은 역사 퀴즈와 역사 보물찾기로 칠천량의 역사를 알아봤으며, 옥포대첩기념공원은 역사 해설사의 해설과 더불어 이순신 런닝맨 게임으로, 임진왜란 때 사용된 무기와 비문, 옥포대첩 구석구석을 찾아보고 알아보는 시간이 됐다.

이기쁨(고현중) 양은 “칠천량해전공원과 옥포대첩기념공원을 처음 와봤고, 임진왜란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게임으로 배우니 기억에도 남아 좋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동부면 버드앤피쉬 체험관에선 관리자 안내에 따라 동물들에 대해 배워보고 먹이도 직접 주면서 동물과 교감하는 것으로 이번 활동을 마무리 했다.

올해 총 5회로 진행됐던 거제 역사문화탐험대 우문현탐은 거제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게임과 놀이로 알아보는 형태로 진행돼 호응을 받았으며 2020년에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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