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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편물 분실 걱정은 없어요”수자원공사 거제권지사 ‘사랑의 우체통’ 지원

K-water 거제권지사(지사장 권태희)와 푸른거제 물사랑봉사단(회장 송원자)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한 ‘사랑의 우체통 지원’사업이 수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사랑의 우체통 지원 사업은 우체통이 없어 수도요금 고지서 등 각종 고지서 분실로 공공요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체통을 구매?설치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실시한 사랑의 우체통 지원은 매월 수도 검침을 하는 고객관리사를 거쳐 선정한 3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차후 우체통이 필요한 대상 가구들을 추가 발굴 및 지역내 타 봉사단체와 연계로 2020년에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K-water 거제권지사 관계자는 “그동안 우체통이 없는 가구,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남부면 등의 지역에서는 고지서 분실 등으로 고객 뿐 아니라 K-water도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지원으로 일부 주민들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되어 여러모로 보람 있는 사업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물로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K-water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봉사단체와 연계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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