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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만드는 든든한 울타리

거제시는 지난 5일 거제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체국 공익보험인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을 지원했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만15세에서 만65세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저소득층의 사고 발생시 입원/의료비 보장을 통해 보다 안정된 삶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작년 한해 470여 명의 대상자가 지원을 받았다.

보험 가입을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자활참여자들의 원활한 보험가입을 지원하기 위해 보험설계사가 직접 자활센터를 방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불시에 닥쳐올 어려움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 복지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광용 시장은 “다함께 잘사는 행복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해 관내 복지관련 기관들이 꾸준히 업무를 협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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