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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청소년문화의집 ‘우문현탐 4기’반곡서원 및 기성관 등 탐방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일, 청소년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거제역사탐험대 우문현탐 4기 - 섬 꽃의 향기 속으로~!’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거제시 지원을 받아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거제지역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알리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탐방에는 반곡서원 기성관 등 거제면 일대 유적지를 돌아보고 지역의 대표 축제인 섬꽃축제를 게임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섬꽃축제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오리엔테어링이 가미됐고 거제면 유적지에서는 장소에 맞는 퀴즈와 사진 미션으로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됐다는 평이다. 이날 참여함 김민주(중앙고) 학생은 “기성관과 반곡서원이라는 곳을 처음 와 봤다. 섬꽃축제에도 간다고 해서 참여하게 됐는데 역사유적지를 새롭게 알게 되어 좋다”고 전했다.

2019년 총 5회로 진행된 거제 역사문화탐험대 우문현탐은 23일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돌아보고 마무리 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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