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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게이트볼대회 및 민속경연대회

‘제23회 경로의 달 기념 거제시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 및 민속경연대회’가 지난 30일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게이트볼 각 면동 분회 소속 19개팀과 민속경연대회 19개 분회 400여 명의 선수와 내빈 등이 참가했다.하청팀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과 우승기를, 준우승 고현팀, 장려는 둔덕팀과 옥포팀이 각각 차지해 상장과 상금을 받았고, 우승을 한 하청팀의 석광해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어르신민속경연대회는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신발던지지, 딱지치기, 한궁경기를 펼쳤으며, 개인부문 1등에 제기차기 옥포 김흥배, 팽이돌리기 옥포 김영길, 신발던지기에서는 하청 옥유산, 딱지치기 장평 성환직, 한궁부문에서는 가조 이윤조 외 4명의 어르신이 차지했다.

종합 최우수상 옥포분회, 우수상은 능포, 가조, 장평분회, 장려에는 하청, 칠천, 사등분회가 각각 차지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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