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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너지톤 경진대회 ‘최우수’거제대학

거제대학교(총장 조욱성)는 심화과정인 기계조선공학과 재학생 3명이2019 경남 메이커페스티벌에서 ‘글로벌 시너지톤 경진대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제2회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경연대회로서 거제대학교는 경남 소재 6개 대학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글로벌 시너지톤’ 부문에 참가해 경남도지사상 수상 및 해외연수 혜택이 주어지는 최우수상을 받게 된 것.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거제대학교 졸업 후 취업한 직장인들로 학사졸업을 위해 주경야독으로 학업에 정진하는 심화과정 학생들이다. 직장에는 휴가를 신청하고 학교에는 시험시간을 조정하면서까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밤새 다듬어 발표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심사위원들의 총평에서도 “가장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큰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평했다. 거제대학도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특허출원 등 후속조치로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학생 창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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