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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남도 예산정책협의회 참석문상모 거제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 문상모 위원장은 지난 28일 국회의원 회관(3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경상남도의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문 위원장은 지난 22일 민주당경남도당과 경남도 정책협의회에서 정한 거제시 주요현안에 대해 중앙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민주당은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두관 국회의원(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이 경남도당에서는 민홍철 도당위원장, 김정호·서형수·제윤경 국회의원, 문상모 지역위원장 등 각 지역위원장이 경상남도에서는 김경수 도지사, 경남도의회에서는 김지수 의장이 참석했다.

문상모 위원장은 협의회에서 이해찬 대표에게 “거제지역위원장으로서 1년 4개월 동안 지역을 돌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하청업체, 농어민단체, 소상공인, 학부모단체 등 간담회를 통해 금융채무연체자가 전국최고인 7%수준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말 심각하다”며 “천재지변 시 국가재난지역에 준하는 수준의 저리이자, 상환유예 등 특단의 대책을 세워달라”고 촉구했다.

문 위원장은 “힘든 경남도와 거제시 사정을 고려해 5번 국도를 포함한 도로망 개선을 위한 예산 등 경남도 현안사업에 대한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대표는 답변에서 “경남경제가 어려운 것을 잘 안다”며 “오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상남도가 올린 경남 현안사업에 대해 중앙당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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