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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 이야기 ‘등대야 놀자’ 발간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장승포초등학교 100주년 기념 기획

장승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장승포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장승포지역 동시·동화집 ‘등대야 놀자’가 최근 발간됐다.

‘등대야 놀자’는 거제시 도시재생신문 마을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근(소설가), 정칠임(시인), 박찬정(수필가), 김정아(수필가) 등 현재 지역 문단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문인들을 중심으로 장승포지역의 이야기를 찾아 담아냈다.

‘등대에 불을 밝히다’, ‘내 고장 스토리텔링’, ‘특별기고’ 순으로 구성된 이 책은 1971년부터 1994년까지 장승포초등학교에서 발간된 교지에 수록된 시, 산문 등을 복원 및 각색해 ‘등대에 불을 밝히다’를 기획했고, 도시재생신문 마을기자 4명의 작가는 ‘내 고장 스토리텔링’으로 4편의 동화를 창작했다.

또 원순련 거제대교수는 ‘굴세미골의 위령비’를 특별기고 해 장승포의 아픈 기억까지 소개했다.
한편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승포동 소재)가 출간한 ‘등대야 놀자’는 인근 학교와 거제시민에게 무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 문화 창달을 위해 지속적인 거제의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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