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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경남은행장기 축구대회 출전삼녹FC, 출전 기업팀 중 거제 유일

양대조선 선박부품을 제조·납품하고 있는 연초면 소재 (주)삼녹(대표이사 사장 이헌국)의 사내축구팀 ‘삼녹FC’가 오는 19일(토) ‘2019 bnk 경남은행장기 경남기관·기업체 축구대회에 출전한다. 출전 기업팀 중 거제에선 유일하다.

‘삼녹FC(회장 문명규 · 감독 권혁민)’는 올해 6월 25일 창단, 이헌국 대표 외 29명이 팀원으로 뛰고 있고 건전한 사내스포츠동호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관 22개팀, 기업1부 6개팀, 기업2부 6개팀 등 모두 34개 팀이 출전하는 가운데 19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0일 결승전까지 이틀간 치러질 예정이다.

삼녹FC는 19일 웅남구장에서 ‘효성’과 ‘무학’을 상대로 조별 경기에서 차례로 맞붙게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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