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수축산업
수협, 보리새우종자 110만미 방류

거제수협(조합장 엄 준)은 거제 특산물인 보리새우 종자방류를 지난 4일과 7일 각각 시행했다. 죽림, 덕포, 능포지역에 각각 30만미를 방류했고 이수도 인근에는 20만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수협중앙회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았고, 총 방류량은 110만미에 이른다. 보리새우는 7~10월 사이에 어획되고 있으며 주로 횟감과 소금구이용으로 사용되는 수산물이다.

엄준 조합장은 “거제수협이 지역경기와 맞물려 현재 어려운 상황이지만 수협의 설립취지인 어업인들의 복지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수협중앙회나 행정기관의 지원을 받아 종자방류나 어민복지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종자방류가 어민들 소득에 많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