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한글날 열린 거제 책 축제 성황2019 거제 책 축제 ‘아리아리 거제, 아리아리 도서관’

한글날 거제시청 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거제 책 축제 ‘아리아리 거제, 아리아리 도서관’이 성공적인 행사를 진행했다.

거제시립도서관과 거제시가 가을을 맞아 연 이번 행사는 책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놀이, 배움이 있는 행사로 올해 처음 열렸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1부 행사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거제시 섬&섬길 독서대회 시상식이 열리고, 식후 행사로 매직 버블쇼가 펼쳐졌다.

이후 2시 30분부터 북텐트, 돗자리, 야외책장을 비치하고 동화구연 활동이 진행되는 독서마당, 관내 서점들과 독립서점의 책 판매 및 전시가 펼쳐지는 북마켓이 운영되며, 3시 30분부터는 고수진, 홍종의 작가의 그림책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선 북바인딩 체험 등 12개의 체험부스 운영이 시민에게 인기였다. 여기다 차량을 이용한 가상현실 4D 체험, 기념풍선 배부, 문학작품의 일부 내용을 출력할 수 있는 문학자판기 비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시민의 적잖은 호응을 얻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2부 행사는 블루시티 관현악단의 클래식 공연 후, ‘빈센트 나의 빈센트’, ‘마흔에 관하여’,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등의 저작으로 잘 알려진 정여울 작가와의 북 콘서트가 열렸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