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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면 문화센터 안전기원제 열려주민과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창작활동과 공연 기대

연초면은 지난달 25일 연초면 문화센터(이하 아우름센터) 신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사고 방지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연초면 기관단체장, 연초면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 추진위원,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의 공사현황 설명, 안전기원제, 다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센터 건립은 연초면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통학로 정비, 산책로 조성 등도 함께 추진되며, 지난 8월말 기존 연초면복지회관을 철거하였고, 현재 문화센터 기초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권우 연초면장은 “지역주민과 문화예술인들이 다양한 창작활동과 문화예술 공연 등을 할 수 있는 거제시의 작은 문화예술회관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용갑 추진위원장은 “안전사고 없이 건실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시공회사와 면민 모두가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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