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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에서 마음을 나눠요 거리 청소년 선도 및 상담지원을 위한 8월 심야식당 운영

거제시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한라프라자 인근에서 청소년 관련 단체 50명과 함께 거리 청소년 선도 및 상담서비스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 ‘심야식당’을 운영했다.

심야식당은 청소년이 상담서비스를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체험활동과 버스킹 공연을 통해 청소년을 격려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매월 1회 진행되고 있으며 거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도 함께 진행했다.

8월 심야식당에 활동 단체로 삼성청소년선도119봉사단(문명선 위원장), 고현동청소년지도협의회(윤갑수 회장), 고현동자율방범대(이동구 대장),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황미영 단장), 커리어넷 거제지사가 함께하였으며, 거리청소년 선도 활동과 비행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계룡중학교 김나영, 신화륜 학생과 청소년과 박정임, 강미정 씨의 재능기부로 악기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거리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축제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9월 심야식당은 9월 27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엠파크 거리 일대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639-4984)로 문의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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