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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볕 ‘팜 빌리지’ 진행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돋을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진로체험형 방과후아카데미 선도기관으로 선정돼‘돋을볕 Farm Village'를 기획해 진행중이다.

진로체험형‘돋을볕 Farm Village'는 지난 5월부터 청소년 중등1학년 18명과 함께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안종현연구사, 감성점빵프리마켓 김금미고문의 지원으로 특색있는 진로체험이 이뤄지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애플수박을 담당하고 있는 안종현 연구사의 도움으로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접했고, 더불어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1명당 애플수박을 수확할 수 있도록 텃밭 설치, 모종, 유용미생물(EM발효액) 지원 및 재배 교육을 청소년들에게 주기적으로 시행해 지난 14일 수확을 마쳤다.

감성점빵프리마켓 김금미 고문의 지원으로 수확한 애플수박으로 가공, 판매가 가능하도록 창업교육을 했고, 완성된 상품은 지난 20일 감성점빵프리마켓에서 애플수박곤약젤리로 판매됐다.판매 수익금은 청소년들의 의사에 따라 거제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진로체험활동은 Strong 진로탐색검사Ⅱ, 진로탄탄, 학부모교육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됐고,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단순 직업체험 보다는 직업에 대한 인식이나 가치관을 스스로 탐색해보는 기회가 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여성가족부, 거제시의 지원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나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캠프, 생활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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