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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출혈 선원 긴급 이송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19일 새벽 5시 4분경 욕지도 서방 5.2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왼쪽 허벅지를 다친 A호(4.99톤, 남해선적, 승선원 2명)의 선원을 긴급 이송했다.

선원은 선내 바닥에서 미끄러져 어창에 꽂아 둔 칼에 왼쪽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상처부위를 압박붕대로 응급조치 후 선원을 뭍으로 옮겼고 대기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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