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최일수 박사 저서 ‘신중년의 삶’ 출간거제출신 경영학 박사가 풀어낸 신중년을 위한 지침서

최근 거제출신 한 경영학 박사가 ‘신중년의 삶’이란 책을 출간해 화제다.

본문 5장과 부록 2장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인생 3막도 일자리가 최고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집필헸다.

제1장 인생 3막, 신중년의 도전, 제2장 피할 수 없는 선택, 제3장 신중년과 일자리, 제4장 신중년의 마지막 공부(工夫), 제5장 신중년의 마지막 선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 1 ‘신중년의 5W-1H 재취업전략’에서는 필자의 논리적 이론을 기술했으며, 부록 2 ‘인생 3막 재취업 성공 Story’에서는 필자가 컨설팅한 경험적 요소를 담아냈다.

이 책은 인생 3막을 준비하는 후배들과 그동안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필자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평생의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과 나누기하는 즐거움을 함께 누려보자는 의미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신중년의 삶은 ‘살아 있다면’ 누구나 격어야 하는 삶이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예정된 미래로 재정적으로 부유하다고 스쳐 갈 수 있는 삶도 아니며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한 자는 가난한 대로 그들이 맞이해야 하는 3막 인생은 나름대로 의미 있는 삶이 돼야한다는 것이다.

최 박사는 “학자 한 명이 은둔생활을 하면 도서관 1개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는 말처럼 인생 선배들의 축적된 경험은 재학습(relearn)에 필요한 중요한 자료일 뿐 아니라, 후배들과 나눌 수 있는 중요한 지적자산(知的資産)이기도 하다”며 “인생 3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이 일과 직업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새롭게 자극하는 물음표(?)에 재학습(relearn)이라는 단어가 추가되어 느낌표(!)를 만들게 하고, 궁극적으로 일과 직업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는 ‘물음 느낌표(!?)’를 끌어내어 답답했던 울타리를 벗어나 생동감이 넘치는 정글에서 인생 3막에 새롭게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전 하브루타 교육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진취적인교육협동조합 이사장(현), (사)한국멘토교육협회 부회장(현), (사)한국고용진흥협회 부회장(현)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일수 박사는 단국대학교에서 ‘대졸 청년층 취업성과 결정요인에 관한 실증연구’로 경영학 박사학위를받았다.

독일 Rheinland pfaltz대학교에서 교육경제학, University of Biellefeld대학교에서 직업교육행정학을 공부했다. 1971년 4월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 2013년 6월 30일 정년퇴직까지 42년 2개월간 직장생활을 했다.

1989년 9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24년간의 재직기간 중 취업센터장 재임 시절엔 ‘졸업생 13년 연속 취업률 100% 목표 달성’사례는 많은 대학에서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지난 2015년부터 3막 인생을 준비하는 재직자 역량개발 지원을 위해 ‘전직지원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대구, 천안, 수원, 인천, 울산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책은 그동안의 강의를 통해 느낀 경험과 인생 2막까지의 삶을 성찰하며 정리된 경험적 내용을 담기 위한 노력중 하나다.

저서로는 대학생활과 취업준비(2008), 진로취업교수법(2013), NCS 기반의 취업전략(2018), NCS 기반의 취업 및 창업전략(2019) 등이 있으며 연구논문으론 ‘대학졸업자의 취업성과 결정 요인에 관한 실증 연구’(2016), ‘청년장병의 진로 및 일자리 실태연구’(2018) 등이 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