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이슈
난대수목원 거제 유치 서명은 계속 된다!기관·단체·시민들 자발적 참여로 16만 명 돌파
▲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 결의대회 현장.

지난 7월 24일 14만 7871명으로 마감된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 유치 서명운동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당초 4만 명을 목표로 하던 서명운동이 마감 이후 기관·단체·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7월 31일 기준 16만 1694명으로 집계돼, 거제 시민의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에 대한 염원을 짐작케 한다.

이 수치는 같은 일 기준 전체 시민의 65%를 돌파한 것으로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들의 뜻을 청와대, 국회, 중앙부처 등에 전달해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거제시는 연평균 14.3°C, 1868㎜의 강수량을 바탕으로 최적의 난대수림이 조성돼 있으며 99.8%의 국·공유지 확보, 거가대교·남부내륙철도 연결로 인근 배후도시와 접근성이 강해 관광자원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조선업에 편중돼 있는 산업구조를 국립 난대수목원 조성으로 관광산업 육성, 국토 균형발전, 지역주민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돌파구의 기회가 마련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유치 염원이 폭발적 서명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