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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거제 10곳 피해 

지난 주말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거제지역은 공공시설 7곳과 사유시설 2곳, 문화재 1곳이 피해를 입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대우조선해양 남문~장승포방향 터널 구간으로, 도로 법면 토사가 1000㎥ 규모나 도로를 덮쳐 차량 통행이 금지됐다. 진주국도유지관리사무소와 거제시의 긴급 복구로 통해 21일 오전 5시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이밖에 국지도 58호선 4곳, 지방도 1018호선 1곳, 장목 외포 시도 13호선 도로 법면이 유실됐으나 복구가 마무리됐다.

사유시설은 연초면 연초농협 하나로마트 지하주차장이 침수피해를 입는 등 2건이 보고됐고, 거제시청 옆 고현성 일부 구간이 지난 20일 오후 무너지기도 했다. 다행히 인근 주차장 피해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남도 문화재 담당공무원이 22일 현장을 방문해, 사고 상황을 파악했고 보강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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