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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공익형 직불제 사업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 및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마을 22개소를 선정해 마을당 3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농촌의 환경 및 경관보전, 공동체 유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익실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운면 선창마을은 오래된 옛 성지를 활용한 새로운 볼거리 개발을 위해 지세포성 경관조성을 시작하고 있으며, 약4ha 규모에 평탄지는 라벤더, 배초향(방아), 도라지, 매실을 식재하고, 경사지에는 설유화, 금계국, 개복숭아 등을 심어 지세포성 성지 주변을 친환경적 경관으로 새롭게 변모시킴과 동시에 농가소득과도 연계시킬 계획이다.

또 지세포 성지주변 평탄 기초 기반조성 및 모종지원, 재배기술 지도를 하고, 일운면 생활개선회, 마을민이 참여해 잡초 제거 작업을 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연계 협업해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 공익형 직불제를 추진하는 마을은 꽃길조성, 소하천 정화, 마을대청소 등 농촌지역의 환경·생태 복원과 보전 및 경관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익실천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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