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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조정의)는 지난달 26일 멀티사무원, 예비창업자를 위한 소호(SOHO)창업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멀티사무원 양성과정은 사무직군을 선호하는 경력단절여성에게 ITQ(한글, 엑셀) 자격증 취득으로 다양한 사무직군에 연계 가능한 전문인재를 양성해 취업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소호(SOHO)창업 양성과정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내 소자본 창업자들의 자립 경쟁력을 증진시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멀티사무원 양성과정 36일간 140시간에 걸쳐 진행됐고, 조기취업 4명을 제외한 16명, 예비창업자를 위한 소호(SOHO)창업 양성과정 60일간 2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조기취업 1명을 제외한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에게는 지속적인 사후관리 상담과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취업알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원스톱 취업 지원은 물론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 기업체 환경개선사업 ▲ 기업체 협력망 구축 ▲ 직업교육훈련 ▲ 집단상담프로그램 ▲ 새일여성 인턴제 등 기업체와 지속적인 협조체제로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및 여성친화기업 확대, 여성의 능력개발 기회를 마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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