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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테크 2천만원 기탁

상하수도설비 전문 회사인 (주)우성테크 제형두 대표는 지난 1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2000만 원을 기탁, 제116호 희망천사가 됐다.


제형두 대표는 김해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지만, 거제출신 인사로서 현재 재부산둔덕면 향인회 회장과 둔덕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재임하며 고향과 모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지니고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김해인재육성재단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제형두 대표는 “고향인 거제에서 힘든 이웃을 위한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에 항상 애정 어린 마음이 있어 앞으로도 좋은 기회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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