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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야구협회 김규연 회장 취임전국 규모 야구대회 유치 다짐

거제시 야구협회가 제4대 김규연 협회장을 선임, 지난 28일 ‘2019년 거제 사회인야구리그 개막식과 회장 취임식을 겸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리그 소속의 50여개 팀 선수단과 변광용 시장을 필두로 김두호 시의원(거제시 리틀야구단 단장)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거제 생활체육회 소속 종목별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거제 야구의 위상을 짐작케 했다.

거제리그 소속 ‘갈매기팀’의 선수로 활동한 김규연 신임회장은 “야구협회는 단순히 주말에 야구를 즐기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기존 하청야구장과 완공을 준비중인 하청 스포츠 센타 야구장을 적극 활용해 전국대회 규모의 야구대회를 유치하고 겨울에는 더 많은 팀들이 동계훈련을 위해 찾아올 수 있도록 준비해 하청면을 비롯한 거제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특히 하청 스포츠센타 야구장이 개장하게 되면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경기도 가능한 규모의 야구장임에도 관중석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설계 변경으로 관중석 증축이 가능한지 심사 숙고해야 할 사안”이라며 “야구장과 함께 실내 연습장이 건립돼야만 신규 야구장의 가치가 올라갈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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