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거제예총 ‘예술거제’ 25호 발간지난해 거제문화예술인 활동상황 수록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거제지회(이하 거제예총, 지부장 정애순)가 ‘예술거제’ 제21호를 발행했다.

거제지역 문화예술계의 종합 소식지로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예술거제’ 제25호는 기획특집으로 이삼우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부지회장, 이성보 전 거제문협회장, 권용복 전 예총 수석부회장의 칼럼과 제25회 거제예술상 수상자인 김운항 전 거제예총 지회장의 인터뷰로 시작했다.

표지사진은 한국미술협회 거제지회장과 바다예술제 위원장을 역임한 김두용 작가의 작품으로 꾸며졌으며 역대 거제예술상 수상자를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회원작가 초대 순서에선 곽지은 작가의 ‘섬, 봄나들이(그림)’, 박인영 작가의 ‘부세영화(서예)’, 이유경 작가의 ‘바람(그림)’, 이원민 작가의 ‘해심능용(서예)’, 정명란 작가의 ‘Secret Garden(그림), 조창희 작가의 ’지나가다(그림), 김도중 작가의 ‘괘불(사진)’, 김창복 작가의 ‘초원의 질주(사진), 박동인 작가의 ’홀리축제(사진), 양철수 작가의 ‘생업(사진)’, 채한준 작가의 ‘공연(사진)’, 황정아 작가의 ‘귀가(사진)’을 소개했다.

또 거제문단의 글 향기에선 문정원 시인의 ‘나무(시)’, 이정태 시인의 ‘손을 씻으며(시)’, 이은영 시인의 ‘제비꽃(시)’, 옥영재 시인의 ‘꽃의 눈물을 보았는가(시)’, 곽상철 시인의 ‘까치밥 홍시(시)’, 박영순 시인의 ‘참살이(시)’, 민병재 작가의 ‘말의 퇴고(수필)’, 이경희 작가의 ‘보경사에서(수필)’, 정순애 작가의 ‘소소한 하루(수필)’을 수록했다.

특히 예술거제 25호는 ‘2018 활동사항’ 순서를 마련해 지난해 거제예총이 기획한 플랫시몹과 거제에술제를 소개한 것은 물론 지난해 한국예총거제지회 8개 지부의 활동상황과 거제예총의 굵직한 행사와 수상소식을 실었다.

한국예총거제지회 정애순 지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예술은 반짝이는 순간에도, 사라지지 않고 인고의 노력과 열정으로 쌓아져 영원히 별처럼 반짝임을 발한다”면서 8개 지부 지부장님 및 회원 여러분의 끈임 없는 협조로 문화관광의 도시 거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예총거제지회는 문인, 미술, 연극, 음악, 연극, 무용, 사진, 연예인협회 등 8개 지부에서 내로라는 지역 예술인들이 ‘예향 거제’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