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설 명절 민생침해 강력단속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수요증가에 따른 민생침해 범죄 발생을 대비해 현장중심 일제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수산물 수요증가에 따른 민생침해 범죄와 자원 고갈형 불법조업, 기타 선상폭력, 선박침입 절도 등 서민경제 침해범죄 증가 예상됨에 따라 이달 21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3주 간 이뤄지게 된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유통 사범 △자원 남획형, 분쟁 유발형 불법조업 사범 △선상폭력, 노동력 착취 등 해양종사자 인권유린 사범 △마을어장 및 양식장, 선박침입 절도사범 △선원 구인난을 이용한 선불금 사기사범 등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설 전·후 민생침해 범죄뿐만 아니라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선박 과적, 과승 등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로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