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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원청-협력, 인력채용에 혼신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로 여성인력 다수 채용

광역단위 취업박람회도 지속 개최해 인재 발굴 나서

조선업이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삼성중공업 협력사운영팀(팀장 민경환 상무)과 협력사협의회(회장 김수복)가 인력채용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운영팀과 협의회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조선물량이 늘어나는 올해를 대비하고 조선업 부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연계로 조선업 여성 직무 가능직종을 발굴, 지난해 말 여성 오토캐리지 9명을 우선 채용해 기술연수원 1개월 과정에 배치했다.

이어 올 1월 2차 모집에서도 10명을 선발해 29일 기술연수원에 배치되며, 새일센터와 여성 전장결선, 여성 LNG 화물창 I/P 직종 채용에도 협업할 계획이다.

운영팀과 협의회는 특히 인재발굴의 한계 극복을 위해 지난 10일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광역 단위 취업박람회를 개최, 1차 면접에서 33명을 합격시켰고, 포항, 구미, 진주에서도 채용박람회를 열 예정이다.

협의회 김수복 회장은 “다년간 조선업 불황으로 인해 조선업 기피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조선업 부활을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삼성중공업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조선업 미래가 밝아지고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팀도 협력사 인재채용과 관련해 취업박람회와 설명회 등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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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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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기능팀장(3) 2019-01-26 22:09:47

    대형조선ㅅ들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수주를 많이 해와도 협력사기능공없이는 단 한척의 배도 건조할수없다는 사실을 깊히 인식하여 협력사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수있도록 단가를 무조건 올려주어야합니다 그들의 배를 협력사 기능공들이 직접 만들고 그들은 관리만 할뿐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협력사들이 기능인력을 모울려면 단가를 정상화시켜주는 방법외에는 아무런 방법이 없읍니다 삼성 협력사운영팀장이나 협의회회장이런사람들이 나서바야 말짱 황입니다 괜히 하는 척 폼잡지 마시고 협력사들 단가를 정상화시켜주면 기능인력 구해옵니다 알았나요   삭제

    • 조선기능공팀장(2) 2019-01-26 22:01:35

      그래서 그동안 억울하게 손해보고 일했던 단가를 정상적으로 되돌려주고 업체들이 경영을 정상적으로 할수있도록 해주어야 기능인력들을 구해올수있읍니다 지금처럼 전시적으로 무슨채용박람회다하는거 천날해도 소용없읍니다 중국 일본 싱가폴로 경기도로 흩어진 인력들을 다시조선소로 오게할려면 돈을 제대로 안주면 안올것입니다 아무리 애를써도 돈이 안맞으면 사람안옵니다
      그런데 그돈을 막차줄라쿠몬 지금대형조선소들아 주는 단가로는 절대로 몬마차줍니다 자갈논 팔아서 인건비 마차주야되는데 팔 자갈논도 없는 것이 업체들의 현실입니다.   삭제

      • 조선기능공팀장 2019-01-26 21:53:52

        앞으로 조선기능인력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될것입니다 물량이 아무리 많으면 무엇하겠읍니까
        일할 사람들이 없는데~~이런 임시방편으로는 아무런 대책이 안될것입니다 정부가 나서고 대형조선소가 나서서 기능인력들을 불러 모울수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수립해야합니다 정부에서는 기능인력채용시 일인당 몇십만원의 채용장려금을 주도록 방안을 연구해가야하고 대형조선소들은
        그동안 약8년동안 협력사들에게 약30~35%정도의 단가를 깎아왔던것을 이제는 정상적으로 환원시켜주어야합니다 다시 말해서 30~35%를 올려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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