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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 지난해 거제 1등 관광지76만 7812명, 하루 평균 2103명 다녀가...지역 관광객은 지난 17년 대비 75만 감소

지난 한 해 거제지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 관광지는 ‘바람의 언덕’으로 나타났다.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해 거제지역은 찾은 관광객은 모두 614만 9685명으로 지난 2017년 690만 403명보다 75만 718명이 감소했다.

지난해 거제지역 관광지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곳은 바람의 언덕 76만 7812명으로 하루 평균 2103명이 다녀갔다.

이어 외도보타니아 66만 2920명, 포로수용소유적공원 45만 7978명,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 35만 980명, 모노레일 15만 55379순이다.

특히 바람의 언덕과 외도보타니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이 밖에 거제씨월드가 12만 7484명이 찾았고,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관광객 계수를 시작한 매미성에 8만 2681명이 다녀가 거제의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매미성은 지난 2017년 12월 SBS 방송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가수 김건모 씨가 매미성을 다녀간 이후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7년 거제지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관광지는 외도 보타니아로 94만 450명이 바람의 언덕은 그다음으로 많은 91만 5128명이 다녀갔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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