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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JSC재단 송년의 밤 개최

‘2018 JSC재단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옥포 하모니센터 3층 뷔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2018년 한 해 동안 재단에 많은 지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재완 굿뉴스요양병원 원장을 비롯한 재단 산하 7개 의료·복지원 직원들과 1:1멘토가 돼 있는 길동무 노인을 초청해 저녁을 대접하며 의미 있는 송년의 밤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 일을 예수님의 날까지 이룹시다’라는 주제로 이종삼 재단 회장이 송년예배를 시작했고, 다양한 장기자랑 및 행운권 추첨과 더불어 1년간 재단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순서를 마련,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에게 감사패도 수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한표 국회의원은 “생명문화를 살리는 예수공동체인 JSC재단이 지난 1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둔 것에 놀랐으며 앞으로 우리 거제지역에 널리 전파돼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거제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JSC재단은 굿뉴스요양병원, 맑은샘종합병원, 거제맑은샘센텀병원, 양로원거제사랑의집, 노인요양병원 솔향, 솔향부설 주간보호센터, 노인요양병원 정원 등 7개 시설에 550여 명의 인원을 갖추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실정에 맞는 의료·복지특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거제시희망복지재단과 작은 예수의 집 등에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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