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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 ‘잎새뜨기’ 시범교육거제도해수보양온천, 초등수영실기교육 관련

거제도해수보양온천은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매년 2500여 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지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온천내 수영장에서 시범교육을 했다.

옥포초 3학년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한국안전수영협회 수석코치, 이인태 시의원, 온천 강사진이 교육을 맡았다.

안재기 거제교육장, 거제시수영협회 옥영길 전무, 황종관 장학사, (사)한국안전수영협회 김철기 회장, 옥포초 박종찬 교장과 학부모가 교육을 참관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거제도해수보양온천은 보다 높은 생존수영지도를 위해 한국안전수영협회에서 주관하는 잎새뜨기 생존수영 지도자 교육을 수료해 전문교육장으로 지정돼 있다. 강사와 경영진 모두가 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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