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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천하장사 씨름대회 출전 신고거제시청 여자씨름단

‘2018 천하장사 씨름대축제’가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변

광용 시장은 20일 오전, 대회에 참가할 거제시청 여자씨름단으로부터 출전신고를 받은 뒤, 거제시교육체육과 관계자를 비롯해 진선우 거제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손영민 부단장, 윤경호 감독, 선수들과 함께 천하장사 타이틀 획득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한유란(매화급 60kg 이하), 조아현·서민희(국화급70kg 이하), 이다현(80kg 이하) 선수와 손영민 부단장, 윤경호 감독 등 모두 6명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종목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남·여천하장사전은 24일부터2일간, 남자체급별장사전은 20일부터 4일간, 여자체급별 장사전 및 대학단체전은 23일부터 각 2일간, 세계특별장사전은 24일부터 2일간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경기는 KBS N SPORT와 한국방송에서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경기를 전국 생중계 할 예정이며, 거제시청 여자씨름단 경기는 24일(토) 오후 1시~4시, 25일(일)은 2시~4시에 KBS N SPORT(14:00~17:00)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선수단 주장을 맡은 조아현 선수는 “우리 선수들 모두 지난 대회보다 높은 성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며 “시합은 늘 변수가 따라다니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해 왔다”고 말했다.

변광용 시장은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크고 작은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것 역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시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응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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