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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김옥숙 화백 개인전11월 한달간 창원 ‘굿데이 갤러리’

거제시청에서도 전시를 여는 등 부산‧경남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호(素湖)’ 김옥숙 화백이 11월 한달간 창원 ‘굿데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오프닝은 11월 6일 저녁 6시 30분.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 화백은 ‘국전 한국화 부문 초대작가’로서 다양한 자연 풍경을 화폭에 담는 ‘한국화 명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의 독특한 미감으로 풀어내는 작품들은 애호가들로부터도 인기가 높다. ‘밝고 따뜻한 기운’이 배어나는 작품들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평가.

김 화백은 “한국화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일은 실로 보석을 깎고 다듬는 지난한 과정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 귀한 소통의 장에서 저의 소담한 보석이 귀하의 가슴에 담겨 또 다른 찬란한 꽃으로 피어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고 초대했다.

약 력

개인전 29회 및 그룹단체전 290여회
국내외 아트페어 및 비엔날레(프랑스, 벨기에, LA, 항주, 인도 등) 1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상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2분과 이사
마산미술협회 한국화 분과위원장
경남한국화가협회
경남선면예술가협회
경남예술나눔작가협회
경남여성작가회
경남구상작가협회
미술심리상담사 1급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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